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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렐류드 테라퓨틱스, 유방암 치료제 후보물질 'PRT13722' 미국 FDA 임상 1상 승인

경구용 KAT6A 표적 단백질 분해제... 올해 4분기 환자 등록 시작 예정
프렐류드 테라퓨틱스, 유방암 치료제 후보물질 'PRT13722' 미국 FDA 임상 1상 승인이미지 확대보기
정밀 종양학 전문 기업 프렐류드 테라퓨틱스(PRELUDE THERAPEUTICS INC, NASDAQ:PRLD)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유방암 치료제 후보물질 'PRT13722'의 임상 1상 시험 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1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PRT13722는 호르몬수용체 양성 및 인간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2 음성(HR+/HER2-) 유방암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개발 중인 경구용 KAT6A 선택적 표적 단백질 분해제(Degrader)다. 회사는 올해 4분기에 임상 1상 시험을 위한 환자 등록을 시작할 계획이다.

이번 임상 1상 시험은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HR+/HER2- 유방암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최초로 인간에게 투여하는 개방형, 다기관 임상시험으로, PRT13722 단독 요법과 내분비 요법 및 표적 요법과의 병용 투여 시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약력학 및 항종양 활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찰스 모리스(Charles Morris) 프렐류드 테라퓨틱스 최고의학책임자(CMO)는 "기존의 이중 KAT6A/B 억제제는 현재의 표준 치료법과 독성이 겹쳐 초기 치료 단계에서의 활용이 제한될 수 있다"며 "반면 KAT6A를 선택적으로 분해하는 자사의 접근 방식은 전임상 데이터를 통해 확인된 바와 같이 혈액학적 안전성을 개선하고 효능을 높여 치료 범위를 극대화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프렐류드 테라퓨틱스는 미국 델라웨어주 윌밍턴에 본사를 둔 정밀 항암제 개발 기업으로, KAT6A 분해제와 JAK2V617F 돌연변이 선택적 억제제 등의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표적 단백질 분해 기술을 활용해 차세대 분해제-항체 접합체(DAC)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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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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