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총자산 23억 3700만 달러 기록…NPL 비율 1.42%로 안정적 관리
미국 뉴욕주 미네올라에 본사를 둔 하노버 뱅코프(HANOVER BANCORP INC, NASDAQ:HNVR)가 2026년 9월 투자자 설명회 자료를 통해 자산 성장과 포트폴리오 다각화 성과를 공개했다.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하노버 뱅코프의 2026년 2분기(6월 30일 기준) 총자산은 23억 3,700만 달러로 전년 동기(23억 1,200만 달러) 대비 증가했다. 같은 기간 총대출은 19억 9,800만 달러, 총예금은 20억 1,3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주당순이익(EPS)은 0.55달러, 비GAAP 기준 조정 주당순이익은 0.58달러로 집계됐다.
하노버 뱅코프는 2012년 현 이사회 의장 겸 최고경영자(CEO)인 마이클 푸오로(Michael Puorro)가 이끄는 그룹에 의해 자본 재구성을 단행한 이후 유기적 성장과 인수합병(M&A)을 통해 규모를 키워왔다. 2019년 차이나타운 연방저축은행(CFSB), 2021년 사보이 은행(Savoy Bank)을 성공적으로 인수하며 뉴욕시 메트로 지역으로 영업망을 넓혔다. 최근에는 지난 7월 27일자로 35년 이상의 은행업 경력을 가진 케빈 오코너(Kevin O'Connor)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하며 경영진을 보강했다.
틈새 대출 및 다각화된 포트폴리오 구축
하노버 뱅코프는 뉴욕시 내 비적격 주택담보대출(Non-QM)과 중소기업청(SBA) 대출 등 틈새 시장에 특화된 포트폴리오를 운영하고 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전체 대출 포트폴리오 중 다세대 주택(Multifamily) 대출이 28.1%, 주택 대출(1-4 Family)이 34.2%, 상업용 부동산(CRE) 대출이 29.1%, 상공업(C&I) 대출이 8.6%를 차지하고 있다.특히 상업용 부동산 대출 집중 비율은 2026년 6월 30일 기준 총자본 대비 346%로, 지난해 말(362%) 및 전년 동기(368%) 대비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추세다. 오피스 빌딩 관련 대출 규모는 4,020만 달러로 전체 대출 포트폴리오의 2% 수준에 불과하며, 이 중 맨해튼 지역 비중은 1% 미만으로 나타났다.
자산 건전성 측면에서는 2026년 6월 30일 기준 총 부실대출(Non-accrual loans)이 2,830만 달러(전체 대출의 1.42%)를 기록했다. 이 중 정부(SBA)가 보증하는 700만 달러를 제외한 실질 부실대출은 2,130만 달러로, 전체 대출의 1.07% 수준이다. 대손충당금 적립률은 총 대출 대비 0.96%인 1,910만 달러를 확보하고 있다.
하노버 뱅코프는 하노버 커뮤니티 은행(Hanover Community Bank)의 지주회사로 뉴욕 롱아일랜드, 뉴욕시 자치구 및 뉴저지 프리홀드 등에서 차별화된 소매 및 상업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노버뱅코프 #HNVR #미국은행 #실적 #M&A #경영진교체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