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CN 에너지, 인도네시아 산림 관리권 보유 'YN 인터내셔널' 지분 45% 인수 완료

총 4091만 달러 규모 거래... Class A 보통주 5000만 주 발행 및 채권 양도 포함
CN 에너지, 인도네시아 산림 관리권 보유 'YN 인터내셔널' 지분 45% 인수 완료이미지 확대보기
나스닥 상장사인 CN 에너지 그룹(CN ENERGY GRP INC, NASDAQ:CNEY)이 인도네시아에서 산림 관리권을 보유한 YN 인터내셔널 그룹(YN International Group Limited)의 지분 45%를 인수하는 거래를 종결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CN 에너지 그룹의 연차보고서 정정공시(20-F/A)에 첨부된 YN 인터내셔널의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CN 에너지는 공동 구매자인 이포레스트(Ewforest)와 함께 YN 인터내셔널의 주주인 이농 그룹(Ynong Group Limited)으로부터 YN 인터내셔널 보통주 4,500주(지분율 45%)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2025년 4월 30일 거래를 완료(Closing)했다.

이번 지분 인수의 총 대가는 약 4,091만 3,370달러 규모다. 구체적인 계약 조건에 따라 CN 에너지는 이농 그룹에 사후 지급 방식으로 현금 636만 5,348달러를 지급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주당 0.20달러의 가치로 산정된 CN 에너지의 Class A 보통주 5,000만 주(총 1,000만 달러 상당)를 발행해 교부했다. 또한 CN 에너지 자회사들이 보유한 2,454만 8,022달러 규모의 매출채권을 이농 그룹에 양도했다.

YN 인터내셔널은 홍콩에 설립된 지주회사로, 인도네시아 법인인 PT 그랜드 인도네시아 포레스트메이츠(PT Grand Indonesia Forestmates, PGIF)의 지분 90%를 보유하고 있다. PGIF는 다시 인도네시아 현지 운영 법인인 PT 와나 아르가 누산타(PT Wana Arga Nusantara, PWAN)의 지분 90%를 소유하고 있다. PWAN은 인도네시아 서칼리만탄주 케다 지역의 산림 관리권을 확보해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함께 공개된 YN 인터내셔널의 연결재무제표에 따르면, 이 회사는 2025 회계연도(2024년 10월~2025년 9월)에 매출 없이 118만 1,074달러의 일반관리비만 지출해 총 118만 1,006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2025년 9월 30일 기준 총자산은 1억 1,106만 3,325달러이며, 이 중 무형자산으로 분류된 산림 관리권 등 지적재산권의 장부가치가 1억 1,102만 4,147달러로 자산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부채는 28만 9,648달러, 총자본은 1억 1,077만 3,677달러다.

CN 에너지 그룹은 목재 기반 활성탄 생산 및 바이오매스 에너지 생산 전문 기업이다.

#CNEY #CN에너지그룹 #YN인터내셔널 #인도네시아 #산림관리권 #지분인수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