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브이홀딩스 장내매수 및 코메트디엠아이코리아 장내매도 영향
코스피 상장사 신흥은 최대주주등의 소유주식이 기존 704만 8335주에서 704만 2746주로 5589주 감소했다고 9월 11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등의 합산 지분율은 기존 75.79%에서 75.73%로 0.06%포인트 낮아졌다. 최대주주 변경은 없다.이번 지분율 변동은 특별관계자인 디브이홀딩스의 장내매수와 코메트디엠아이코리아의 장내매도에 따른 것이다. 디브이홀딩스는 9월 10일 51주, 9월 11일 90주를 각각 장내매수하여 보유 주식이 94만 8143주에서 94만 8284주로 늘었다.
반면 또 다른 특별관계자인 코메트디엠아이코리아는 9월 4일 3850주, 9월 7일 1880주를 장내매도했다. 이에 따라 코메트디엠아이코리아의 보유 주식은 기존 5만 6862주에서 5만 1132주로 감소했다.
현재 신흥의 최대주주 본인인 이용익 대표이사는 보통주 158만 5775주(지분율 17.05%)를 보유하고 있으며, 친인척인 이용현 임원이 114만 317주(12.26%), 디브이홀딩스가 94만 8284주(10.20%)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신흥의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930만 주이며 종류주식은 없다. 9월 10일 기준 신흥의 시가총액은 1307억 5800만원 규모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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