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무구조 개선 목적, 재평가 기준일은 9월 30일
코스피 상장사 한국특강은 9월 14일 이사회를 열고 1252억 9201만 7538원 규모의 토지에 대해 자산재평가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재평가 대상 자산은 부산시 사상구 학장동, 부산시 강서구 송정동, 경상남도 함안군 칠서면,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 일대의 토지다. 해당 자산의 장부가액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 약 1252억 9202만원이다.
이번 자산재평가의 목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의거해 자산의 실질가치를 반영하고, 자산 및 자본 증대 효과를 통해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함이다.
재평가 기준일은 2026년 9월 30일이며, 평가기관은 대한감정평가법인이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한국특강의 시가총액은 약 689억원 규모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자본총계는 2056억 7287만 9735원이며, 이번 재평가 대상 토지의 장부가액은 자본총계 대비 약 60.9%에 해당하는 규모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