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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우서브, 신임 CFO에 브라이언 에젤 부사장 선임

에이미 슈웨츠 CFO 후임… 10월 1일 공식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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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프라 시장용 유체 제어 제품 및 서비스 제공업체인 플로우서브(FLOWSERVE CORP, NYSE:FLS)는 브라이언 에젤(Brian Ezzell) 재무기획분석(FP&A)·자금·IR 담당 부사장을 신임 수석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오는 10월 1일부터 시작된다.

에젤 신임 CFO는 다른 회사로 이직하기 위해 사임하는 에이미 슈웨츠(Amy Schwetz) 현 CFO의 뒤를 잇게 된다. 슈웨츠 CFO는 원활한 업무 인수인계를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직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스콧 로우(Scott Rowe) 플로우서브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에이미 슈웨츠 CFO가 지난 6년간 보여준 리더십과 기여에 감사한다"며 "그는 회사의 재무 기반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에젤 신임 CFO는 2024년 10월부터 플로우서브에서 FP&A, 자금, IR 부문을 총괄해왔다. 플로우서브 합류 전에는 킴벌리클라크(Kimberly-Clark Corp.)에서 엔터프라이즈 FP&A 담당 부사장으로 4년간 재직하며 140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공급망 재무를 담당했다. 그 이전에는 파실 그룹(Fossil Group, Inc.)에서 글로벌 FP&A 부사장, 미주 지역 CFO, IR 담당 등을 역임했다. 그는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에서 커리어를 시작한 공인회계사(CPA)다.

로우 CEO는 "브라이언 에젤은 재무 및 운영 분야의 풍부한 경험과 비즈니스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추고 있어 차기 CFO로 적임자"라며 "그와 긴밀히 협력해 마진 확대 등 장기적인 재무 목표를 달성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플로우서브 측은 이번 경영진 교체와 관련해 기존에 제시한 연간 실적 전망치(가이드라인)에는 변동이 없다고 밝혔다.

플로우서브는 세계적인 유체 제어 및 운동 제품 제조사로,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엔지니어링 펌프, 밸브, 씰 및 관련 유체 관리 서비스를 생산·제공하고 있다.

#플로우서브 #FLS #CFO #인사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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