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 11.03달러 규모 주식 상환 완료 및 공매도 규정 준수 당부
미국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인 퓨처 비전 2 애퀴지션(FUTURE VISION II ACQUISITION CORP, NASDAQ:FVN)은 합병 기한 연장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스폰서로부터 자금을 조달하고 주식 상환 절차를 완료했다고 밝혔다.퓨처 비전 2 애퀴지션은 지난 9월 10일 스폰서인 '회이 슈퍼 스피드(Hwei Super Speed Co., Ltd.)'로부터 6만 5000달러 규모의 무보증 약속어음(Promissory Note)을 발급받았다. 이번에 조달된 자금은 회사의 신탁 계좌에 예치되어, 초기 사업결합(합병) 기한을 기존 2026년 9월 13일에서 10월 13일까지 1개월 연장하는 데 사용된다.
해당 약속어음은 이자가 발생하지 않으며, 합병이 완료되는 시점에 만기가 도래한다. 만약 합병이 성사되지 않을 경우 어음은 탕감된다. 스폰서의 선택에 따라 합병 완료 시 미상환 원금을 주당 10.00달러의 전환 가격으로 회사 유닛으로 전환할 수 있다. 회사는 지난 1월 16일 합병 계약을 체결한 마이크로터치 테크놀로지(MicroTouch Technology Inc.)와의 합병을 지속해서 추진 중이다.
주식 상환 완료 및 공매도 규정 준수 당부
이와 함께 퓨처 비전 2 애퀴지션은 지난 8월 연장 이벤트와 관련해 주주들이 상환을 요구한 주식에 대해 주당 11.03달러의 상환율로 결제 대금을 청산 브로커에 성공적으로 송금했다고 발표했다.또한 회사는 자사 보통주(CUSIP: G37068106)의 공매도 활동과 관련해 시장에서 거래되는 권리(Rights, CUSIP: G37068114)의 사용에 대한 혼선이 발생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회사 측은 권리 10개가 합병 완료 시점에 보통주 1주로 자동 전환되지만, 합병 완료 전에는 자발적인 전환이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합병 완료 전에 권리를 보유하고 있는 것만으로는 공매도 결제를 위한 보통주 인도 요건(SEC 규정 SHO의 'Locate' 규칙)을 충족할 수 없다고 강조하며, 브로커-딜러들에게 관련 규정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촉구했다.
퓨처 비전 2 애퀴지션은 케이맨 제도에 설립된 기업인수목적회사로,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과의 합병을 목적으로 상장됐다. 현재 나스닥 시장에서 보통주(FVN), 유닛(FVNNU), 권리(FVNNR)가 각각 거래되고 있다.
#FVN #FVNNU #FVNNR #퓨처비전2 #스팩 #합병연장 #공매도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