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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뮨 바이오, 이사회에 사노피 희귀질환 총괄 등 바이오 전문가 2인 영입

에브스트로셀 상업화 및 파이프라인 사업 개발 역량 강화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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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후기 단계 바이오테크 기업 인뮨 바이오(INMUNE BIO INC, NASDAQ:INMB)가 이사회에 글로벌 제약사 사노피의 희귀질환 부문 총괄과 바이오제약 사업 개발 전문가를 신규 사외이사로 영입했다.

인뮨 바이오는 2026년 9월 14일(현지시간) R. 두안 클락 2세(R. Duane Clark II)와 제임스 사피어스틴(James Sapirstein)을 이사회 멤버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회사의 핵심 파이프라인인 '에브스트로셀(Ebstrocel™)'의 희귀질환 상업화 계획을 구체화하고, 전체 파이프라인에 대한 사업 개발 및 전략적 파트너십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단행됐다.

새로 합류한 두안 클락 이사는 글로벌 제약 및 바이오테크 분야에서 40년 이상 근무한 베테랑으로, 특히 희귀질환과 면역학, 특수 의약품 상업화 분야에 깊은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사노피에서 미국 희귀질환 부문 총괄(General Manager)을 맡아 7개 희귀질환 브랜드를 아우르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사업을 이끌고 있다. 과거 사노피의 영국 및 아일랜드 다발성 경화증 사업을 이끌었으며, 아스텔라스 제약 등 다수의 제약사에서 상업화 및 사업 개발 역할을 수행했다.

함께 임명된 제임스 사피어스틴 이사는 사업 개발, 라이선싱, 상업화, 자본 조달 분야에서 4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바이오제약 리더다. 길리어드 사이언스,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 호프만 라 로슈, 일라이 릴리 등 글로벌 제약사에서 고위직을 역임하며 6개의 글로벌 제품 출시를 직접 주도하고 20여 개 제품의 출시에 참여했다. 또한 토비라 테라퓨틱스를 설립해 이끌었으며, 이 회사는 이후 총 계약 규모 최대 약 17억 달러에 앨러간에 인수된 바 있다.

데이비드 모스 인뮨 바이오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이사 임명은 인뮨 바이오의 다음 성장 단계에 직접적으로 부합하는 역량을 가져다줄 것"이라며 "두안 이사의 희귀질환 사업 리더십은 에브스트로셀의 시장 진입 및 상업화 계획을 강화할 것이며, 제임스 이사의 사업 개발 및 라이선싱 경험은 광범위한 파이프라인의 전략적 기회 평가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뮨 바이오는 선천 면역계를 표적으로 하는 치료제를 개발하는 상장 바이오테크 기업이다. 현재 열성 이영양성 수포성 표피박리증(RDEB) 치료제로 개발 중인 '에브스트로셀'을 포함한 '코드스트롬(CORDStrom™)' 플랫폼과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후보물질인 '엑스프로1595(XPro1595™)' 플랫폼 등 두 가지 후기 단계 제품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코드스트롬 플랫폼은 2026년 영국 의약품규제청(MHRA)과 2027년 유럽 의약품청(EMA)에 허가 신청을 계획 중이다.

#인뮨바이오 #INMB #사노피 #에브스트로셀 #이사회임명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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