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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페이론 그룹, 아타이벡클리 지분 전량 처분…일라이릴리 합병 완료에 따른 주식 전환

보통주 5577만 주 및 옵션 280만 주 전량 매각, 지분율 0%로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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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이벡클리(AtaiBeckley Inc., NASDAQ:ATAI)의 주요 주주인 아페이론 투자그룹(Apeiron Investment Group Ltd.)과 공동 보고인들이 회사 지분을 전량 처분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에 따르면, 아페이론 투자그룹과 아페이론 프리사이트 캐피탈 펀드 II(Apeiron Presight Capital Fund II, L.P.), 프리사이트 캐피탈 매니지먼트 I(Presight Capital Management I, L.L.C.), 파비안 한센(Fabian Hansen), 크리스티안 안거마이어(Christian Angermayer) 등 공동 보고인들은 지난 9월 11일 기준으로 아타이벡클리 보통주 보유 지분을 0%로 줄였다.

이번 지분 변동은 아타이벡클리가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릴리(Eli Lilly and Company)에 인수합병(M&A)되면서 발생했다. 아타이벡클리는 지난 7월 15일 일라이릴리 및 그 자회사와 합병 계약을 체결했으며, 지난 9월 11일 합병 절차가 최종 완료되어 일라이릴리의 완전 자회사가 됐다.

합병 효력 발생에 따라 아페이론 측이 보유하고 있던 아타이벡클리 보통주 5577만 948주는 주당 현금 6.75달러와 함께 향후 임상 및 규제 마일스톤 달성 여부에 따라 주당 최대 2.50달러를 받을 수 있는 조건부 가치 권리(CVR) 1개로 전환됐다.

이와 함께 공동 보고인 중 한 명인 크리스티안 안거마이어가 보유하고 있던 스톡옵션 280만 9016주 역시 취소됐으며, 행사가격과 합병 대금의 차액에 해당하는 현금 및 CVR을 지급받을 권리로 전환됐다. 이에 따라 아페이론 그룹 등 보고인 일동은 아타이벡클리의 주식을 더 이상 보유하지 않게 됐다.

#아타이벡클리 #ATAI #일라이릴리 #아페이론 #M&A #지분매각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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