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훈 임원 보통주 1000주 장내매수, 최대주주 SK 지분율 50.08%
코스피 상장사 에스케이바이오팜은 9월 15일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발행회사 임원인 이동훈 씨가 보통주 10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매수로 에스케이바이오팜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최대주주등의 합산 지분율은 50.10%를 유지했다.공시에 따르면 이동훈 임원은 9월 15일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1000주를 취득했다. 이에 따라 이동훈 임원의 보유 주식은 기존 5000주에서 6000주로 늘어났으며, 지분율은 0.01%를 기록했다.
이번 주식 취득으로 에스케이바이오팜의 최대주주등이 보유한 보통주 합계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8월 31일 기준 3923만 4619주에서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9월 15일 기준 3923만 5619주로 1000주 증가했다. 전체 발행주식총수 7831만 3250주 대비 합산 지분율은 50.10%로 변동이 없다. 최대주주 변경은 없다.
현재 에스케이바이오팜의 최대주주등 주식소유 현황을 보면 본인인 SK(주)가 보통주 3921만 7912주(지분율 50.08%)를 보유하고 있다. 특수관계인으로는 이동훈 임원 6000주(0.01%), 정지영 임원 1만 1000주(0.01%), 최성원 씨 413주(0.00%), 최진원 씨 294주(0.00%) 등이 있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에스케이바이오팜의 최근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약 6조 1946억원 규모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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