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전략고문 겸임…양자 기술 상용화 및 국방·안보 시장 확장 주도
미국의 양자 기술 전문 기업 퀀텀 X 랩스(QUANTUM X LABS INC, NASDAQ:QXL)가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Mossad)의 국장을 지낸 요시 코헨(Yossi Cohen)을 과학자문위원회 의장(President of Scientific Advisory Board)으로 임명했다고 15일(현지시간) 발표했다.요시 코헨 신임 의장은 글로벌 투자사 소프트뱅크(SoftBank)의 전략고문을 겸임하고 있는 인물로, 향후 퀀텀 X 랩스의 양자 컴퓨팅, 소프트웨어, 양자 센싱 분야의 기술 및 상업적 로드맵 수립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국방, 항공우주, 국가 안보 및 필수 인프라 시장을 겨냥한 양자 기술 상용화와 사업 규모 확장에 주력할 계획이다.
코헨 의장은 2016년부터 2021년까지 모사드 국장을 역임했으며, 이에 앞서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이스라엘 국가안보보좌관을 지내는 등 38년간 정보 및 국가 안보 분야에서 활동했다. 공직에서 물러난 후인 2021년에는 소프트뱅크에 합류해 이스라엘 비전펀드 2의 투자 활동을 이끌었으며, 올해 8월 소프트뱅크의 전략고문으로 임명되어 인공지능(AI) 인프라, 반도체,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 관련 투자 및 개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회사 측은 코헨 의장의 안보 및 정보 분야 네트워크와 소프트뱅크에서의 기술 투자 경험이 퀀텀 X 랩스의 양자 자이로스코프 칩, 정밀 타이밍 장치, 양자 암호 보안 기술 등을 국방 및 정부 작전 프로그램과 상업적 채널로 연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야키 바라네스(Yaki Baranes) 퀀텀 X 랩스 공동 최고경영자(Co-CEO)는 "요시 코헨 의장은 국가 안보 시스템의 최정상에서 일한 경험과 세계적인 기술 투자사의 핵심 일원으로서의 경험을 모두 갖춘 드문 인재"라며 "단순히 명예직으로 영입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개발 중인 양자 센싱, 양자 오류 정정 디코더, 양자 사이버 보안 등의 기술을 실생활에서 검증하고 상용화하기 위해 영입했다"고 밝혔다.
퀀텀 X 랩스는 양자 기술 알고리즘 및 GPS 대체 솔루션 개발을 비롯해 디지털 광고 자동화 솔루션, 인공지능 기반 문법 교정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기술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퀀텀X랩스 #QXL #요시코헨 #모사드 #소프트뱅크 #양자컴퓨팅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