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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달 나도네, 뉴 포트리스 에너지 지분 3.2%로 감소…5% 미만으로 줄어

1대 50 주식 병합 및 구조조정 거래 영향
랜달 나도네, 뉴 포트리스 에너지 지분 3.2%로 감소…5% 미만으로 줄어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에너지 인프라 기업 뉴 포트리스 에너지(NEW FORTRESS ENERGY INC, NASDAQ:NFE)의 주요 주주인 랜달 A. 나도네(Randal A. Nardone)의 지분율이 5% 미만으로 감소했다.

15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A)에 따르면, 나도네의 뉴 포트리스 에너지 클래스 A 보통주 지분율은 3.2%로 낮아졌다. 나도네가 보유한 주식 수는 총 52만 3,930주다. 이로써 나도네는 지분율이 5% 미만으로 떨어지며 주요 주주 보고 의무 기준선 아래로 내려가게 됐다.

이번 지분율 변동은 뉴 포트리스 에너지의 주식 병합과 구조조정 거래에 따른 것이다. 뉴 포트리스 에너지는 지난 11일자로 클래스 A 보통주에 대해 1대 50 비율의 주식 병합(Reverse Stock Split)을 단행했다. 이번 보고서에 기재된 주식 수와 지분율은 해당 주식 병합 비율이 반영된 결과다. 주식 병합 반영 후 회사의 총 클래스 A 보통주 발행 주식 수는 11일 기준 1,632만 1,555주다.

나도네 측은 이번 지분율 변동이 회사의 구조조정 거래(Restructuring Transaction)와 관련해 발생했으며, 최근 60일 동안 클래스 A 보통주와 관련된 직접적인 매매 거래는 없었다고 밝혔다.

뉴 포트리스 에너지는 액화천연가스(LNG) 인프라와 발전소 등을 운영하는 글로벌 에너지 기업이다. 본사는 뉴욕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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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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