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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처, DarkNX 프로젝트 취소에 따른 주식 몰수 계약 체결

자회사 악셀시우스의 1500만달러 규모 DarkNX 계약 부지 사용 불가로 2026년 전망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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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술 상용화 기업 인벤처(INNVENTURE INC, NASDAQ:INV)는 자회사 악셀시우스(Accelsius LLC)의 주요 프로젝트 차질에 따라 주주와 주식 몰수 계약(Forfeiture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15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 8월 24일부로 효력이 발생했다. 계약에 따라 익명의 주주는 과거 사업결합 계약의 마일스톤 달성 대가로 받았던 인벤처 보통주(Subject Shares)를 아무런 대가 없이 회사에 반환하고 몰수당하는 데 동의했다.

앞서 인벤처는 지난 1월 자회사 악셀시우스가 다크NX(DarkNX Ltd.)와 1500만 달러를 초과하는 규모의 구속력 있는 구매 주문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사업결합 계약상 규정된 첫 번째 마일스톤(Milestone One)을 달성했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이사회 독립위원회는 지난 4월 2일 마일스톤 달성을 공식 확인하고 해당 주주에게 첫 번째 어안아웃 주식(First Earnout Shares)을 발행했다.

그러나 이후 다크NX 측은 악셀시우스에 당초 예정된 특정 배치 부지(deployment site)를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됐다고 통보했다. 다크NX는 대체 부지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악셀시우스는 대체 부지 확인 및 다크NX 계약상의 기타 선행 조건 충족 시까지 해당 프로젝트를 자사의 2026년 실적 전망(forecast)에서 제외했다. 인벤처 이사회는 주주에게 주식 반환을 요청했으며, 주주는 자체적인 판단에 따라 회사와 주주의 최선의 이익을 위해 자발적으로 몰수 계약에 서명했다.

인벤처는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유망한 기술을 발굴해 상용화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자회사 악셀시우스는 고성능 냉각 솔루션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인벤처 #INV #악셀시우스 #다크NX #주식몰수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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