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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메드 익스프레스, 새 CEO에 제프 윌라드 선임…이사회 의장도 교체

레슬리 캠벨 임시 CEO 겸 의장 퇴임…후임 의장에 저스틴 메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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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반려동물 온라인 약국 기업 펫메드 익스프레스(PETMED EXPRESS INC, NASDAQ:PETS)가 새로운 최고경영자(CEO) 겸 사장으로 소비재 및 이커머스 분야 전문가인 제프 윌라드(Jeff Willard)를 선임했다. 임기는 오는 9월 28일부터 시작된다.

윌라드 신임 CEO는 이사회 멤버로도 합류할 예정이다. 그는 지난 2025년 8월부터 임시 CEO 겸 사장을 맡아온 레슬리 C.G. 캠벨(Leslie C.G. Campbell)의 뒤를 잇는다. 윌라드는 최근 글로벌 기타 도구 및 부품 이커머스 제공업체인 스튜어트 맥도널드(Stewart-MacDonald)의 CEO를 지냈으며, 캐스퍼(Casper)의 최고성장책임자(CGO) 및 최고마케팅책임자(CMO), 헬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Healthy Lifestyle Brands) 사장 등을 역임했다.

CEO 교체와 함께 이사회 리더십도 전환된다. 임시 CEO와 이사회 의장을 겸임해 온 캠벨은 윌라드 신임 CEO의 취임에 맞춰 의장직에서 은퇴하고 이사회에서 물러나기로 했다. 캠벨은 원활한 업무 인수인계를 위해 윌라드 CEO 취임 후 60일 동안 회사에 남아 상근 전략 고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사회 의장에 저스틴 메넨 선임

캠벨의 뒤를 이을 신임 이사회 의장에는 현재 선임사외이사 겸 기업지배구조·공천위원회 위원장인 저스틴 메넨(Justin Mennen)이 선임됐다. 메넨 신임 의장은 현재 쉐이크쉑(Shake Shack Inc.)의 최고정보기술책임자(Chief Information and Technology Officer)로 재직 중이며, 2024년 6월부터 펫메드 이사회에 합류했다.

메넨이 의장으로 승격함에 따라 기업지배구조·공천위원회 위원장 자리는 현 위원인 피터 바투샨스키(Peter Batushansky)가 이어받게 된다. 메넨은 위원장직에서는 물러나지만 위원회 멤버로는 잔류한다. 모든 인사 및 이사회 개편의 효력 발생일은 9월 28일이다.

1996년 설립된 펫메드는 미국 50개 전역에서 면허를 보유한 온라인 약국을 운영하며 반려동물용 의약품, 조제약, 영양제 등을 판매하는 기업이다. 본사는 플로리다주 델레이비치(Delray Beach)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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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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