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문종 대표 일신상 사유 사임, 변경일 9월 18일
코스닥 상장사 코오롱티슈진은 9월 18일 노문종 대표이사의 사임에 따라 기존 전승호·노문종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전승호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이번 변경은 노문종 전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한 데 따른 것이다. 변경일은 한국 시간 기준 9월 18일이며, 미 동부 시간 기준으로는 2026년 9월 17일이다.
단독 대표를 맡게 된 전승호 대표이사는 1975년 10월 7일생으로 발행회사의 임원이다. 현재 코오롱티슈진 주식 1249주(지분율 0.01%)를 보유하고 있다.
전승호 대표이사는 2018년 3월 28일부터 2024년 3월 31일까지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인 대웅제약에서 CEO(대표이사 선임 2018년 3월 23일)를 지냈다. 이후 2025년 3월 1일 코오롱티슈진에 입사해 2025년 3월 26일 CEO로 선임됐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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