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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피지컬 테라피, 신임 이사에 마이라 데이비스 선임

텍사스 아동병원 수석부사장 겸 최고정보혁신책임자…오는 10월 1일 임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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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역에서 외래 환자 물리치료 클리닉을 운영하는 US 피지컬 테라피(U.S. Physical Therapy, Inc., NYSE:USPH)는 이사회가 마이라 데이비스(Myra Davis)를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고 2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임기는 오는 10월 1일부터 시작된다.

데이비스 신임 이사는 2023년부터 텍사스 아동병원(Texas Children's Hospital)의 수석부사장 겸 최고정보혁신책임자로 재직 중이다. 그는 2003년부터 해당 병원에서 정보 서비스 및 정보 기술 분야의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2009년부터 2019년까지 최고정보책임자(CIO),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선임부사장 겸 최고정보혁신책임자를 지냈다. 현재 글로벌 의료 진단 기업인 베르펜(Werfen)의 이사회 멤버와 미국 의료정보관리시스템학회의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크리스 리딩(Chris Reading) US 피지컬 테라피 이사회 의장 겸 최고경영자(CEO) 겸 이사는 "마이라 데이비스는 풍부한 기술 경험과 전략적 통찰력, 리더십 경험을 우리 이사회에 제공할 것"이라며 "그의 기술 및 혁신 분야 배경이 회사의 장기적인 성공을 위한 포지셔닝에 귀중한 관점을 제공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1990년에 설립된 US 피지컬 테라피는 미국 45개 주에서 799개의 외래 물리치료 클리닉을 소유 또는 관리하고 있으며, 산업 재해 예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본사는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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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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