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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실업, 이다현·최용인 공동대표 체제로 변경

- 허유석 대표이사 사임, 9월 22일 이사회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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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광진실업은 9월 22일 기존 허유석 대표이사가 사임함에 따라 이다현, 최용인 공동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변경일은 9월 22일이다.

이번 대표이사 변경은 기존 대표이사의 사임에 따른 신규 대표이사 선임으로 진행됐다. 광진실업은 9월 22일 이사회를 열고 이번 대표이사 변경 안건을 결의했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으며,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는 불참했다.

신임 이다현 공동대표이사는 1973년 2월 20일생으로, 비상장사인 주식회사 씨씨홀딩스에서 2019년 12월 31일부터 2026년 7월 10일까지 회장 직위를 역임했다.

함께 선임된 최용인 공동대표이사는 1980년 7월 11일생으로, 코스피 상장사인 주식회사 이엔플러스에서 2022년 2월 16일부터 대표이사 직위를 맡고 있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광진실업은 금속 업종의 기업으로 1996년 1월 3일 상장했다. 최근 4분기 합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589억 1132만 2743원, 영업손실은 20억 952만 9314원, 당기순손실은 39억 3601만 2533원이다. 최신 분기말인 2026년 6월 30일 기준 자산총계는 1001억 8383만 3465원, 자본총계는 217억 3692만 6166원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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