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국내 현금 스윕 및 저축 잔액 574억 달러…전월 대비 1% 늘어
미국의 다각화된 금융 서비스 기업 레이먼드 제임스 파이낸셜(RAYMOND JAMES FINANCIAL INC, NYSE:RJF)은 올해 8월 말 기준 총 관리자산(AUA)이 1조 9664억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했다고 2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전월인 7월 말(1조 9277억 달러)과 비교해도 2% 늘어난 수치다.폴 슈크리(Paul Shoukry) 최고경영자(CEO)는 "주식 시장의 상승세와 더불어 강력한 어드바이저 유지 및 영입에 따른 순자산 유입에 힘입어 관리자산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세부 지표를 보면 프라이빗 클라이언트 그룹(PCG)의 관리자산은 1조 8997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7%, 전월 대비 2% 증가했다. 이 중 수수료 기반 계좌의 PCG 자산은 1조 1812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1%, 전월 대비 2% 늘었다. 운용자산(AUM)은 3505억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30%, 전월 대비 2% 증가했다.
고객들의 국내 현금 스윕(cash sweep) 및 우대 저축 프로그램(Enhanced Savings Program) 잔액은 총 574억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6%, 전월 대비 1% 증가한 규모다.
은행 대출 채권 잔액(순액)은 564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2% 늘었으며, 전월 말(563억 달러)과 비교하면 소폭 증가했다. 슈크리 CEO는 증권 담보 대출과 주택 담보 대출의 성장이 기업 대출 감소분을 상쇄했다고 밝혔다.
슈크리 CEO는 "투자은행(IB) 파이프라인과 고객 활동은 여전히 강력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나, 딜 종결 시점은 아직 불확실하다"고 덧붙였다.
레이먼드 제임스 파이낸셜은 개인과 기업,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프라이빗 클라이언트, 자본시장, 자산운용, 은행 업무 등 다각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총 고객 자산 규모는 1조 9700억 달러이며, 1983년 상장해 뉴욕증권거래소에서 거래되고 있다.
#레이먼드제임스파이낸셜 #RJF #관리자산 #금융서비스 #실적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