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다·LDCG와 파트너십…11월 멕시코 칸쿤서 첫 음악 여행 패키지 선보여
미국의 여행 및 미디어 기술 기업 넥스트트립(NEXTTRIP INC, NASDAQ:NTRP)은 라이브 엔터테인먼트와 목적지 여행, 크리에이터 마케팅을 결합한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여행 플랫폼 '넥스트트립 라이브(NextTrip LIVE)'를 출시했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이번 플랫폼은 크리에이터 커머스 기업 야다 커머스(YADA Commerce Inc., 이하 야다) 및 로디드 다이스 커머스 그룹(Loaded Dice Commerce Group, LDCG)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개발됐다. 넥스트트립의 여행 예약 및 이행 기술에 야다의 크리에이터·아티스트 네트워크를 융합해 시너지를 내는 구조다.
첫 번째 행사로 오는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멕시코 리비에라 칸쿤의 이베로스타 셀렉션 리조트에서 '넥스트트립 라이브 데스티네이션 음악 체험'을 개최한다. 남부 캘리포니아 출신 6인조 요트록 밴드 '요티 바이 네이처(Yachty by Nature)'와 오디션 프로그램 '더 보이스' 출신의 쿠바계 미국인 컨트리 아티스트 '올랜도 멘데즈(Orlando Mendez)'가 출연한다. 리조트 숙박과 라이브 음악, 테마 풀 이벤트, 팬 참여 프로그램 등을 결합한 패키지 여행 상품으로 기획됐으며, 라이브 공연이 있는 선셋 카타마란 체험도 프로그램에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번 플랫폼 출시는 넥스트트립이 지난 2026년 6월 야다의 지배지분을 인수한 이후 상업적 실행을 본격화하는 첫 단계다. 넥스트트립은 자사의 그룹 여행 및 회의 예약 플랫폼인 '넥스트트립 그룹스(NextTrip Groups)'를 예약 프로세스에 통합해 다수의 이벤트와 리조트 파트너, 아티스트에 걸쳐 확장 가능한 반복적 예약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에이미 프루스트(Amy Proost) 넥스트트립 최고수익책임자(CRO)는 "넥스트트립 라이브는 기존의 여행 수요를 예약하는 것을 넘어 새로운 수요를 창출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며 "아티스트의 팬덤을 넥스트트립의 마케팅 및 예약 인프라와 결합해 여행객으로 전환하고, 호텔 파트너에게는 새로운 단체 비즈니스 채널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야다의 설립자이자 넥스트트립의 엔터테인먼트 부문 수석부사장인 채드 도허(Chad Doher)는 "우리의 목표는 일회성 콘서트 비즈니스를 구축하는 것이 아니라 아티스트, 리조트, 크리에이터, 브랜드가 참여할 수 있는 반복 가능한 목적지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을 개발하는 것"이라며 "이번 칸쿤 행사를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목적지 경험을 추가로 개발 중"이라고 전했다.
넥스트트립은 미국 플로리다주 선라이즈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미디어와 여행,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를 결합한 콘텐츠 투 커머스 생태계를 운영하고 있다. 자회사 야다는 틱톡 파트너 에이전시로서 크리에이터 발굴 및 라이브스트림 커머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넥스트트립 #NTRP #넥스트트립라이브 #야다 #콘텐츠커머스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