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주식 인센티브 계획 개정안 승인…이사진 10명 선임 및 감사인 선임 완료
미국의 중고차 판매업체 아메리카스 카 마트(AMERICA S CAR-MART INC, NASDAQ:CRMT)가 정기 주주총회에서 임직원 주식 보상 한도를 기존 대비 100만 주 늘리는 안건을 통과시켰다.아메리카스 카 마트는 지난 23일 열린 2026년 정기 주주총회에서 '2024 주식 인센티브 계획(2024 Equity Incentive Plan)' 개정안이 주주들의 승인을 받아 즉시 발효됐다고 24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번 개정으로 회사가 해당 계획에 따라 발행할 수 있는 보통주 최대 누적 수량은 기존 50만 주에서 150만 주로 100만 주 늘어났다. 인센티브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행사로 발행 가능한 최대 주식 수도 기존 50만 주에서 150만 주로 함께 증액됐다. 이 안건은 찬성 205만 1933표, 반대 106만 9343표로 가결됐다. 앞서 회사는 지난 18일 대주단과 채무불이행 유예 기한을 9월 24일까지 연장하는 데 합의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이사진 선임과 임원 보상안 등 주요 안건도 함께 의결됐다. 임기 1년의 이사 후보로 나선 조나단 Z. 부바(Jonathan Z. Buba), 더글라스 W. 캠벨(Douglas W. Campbell), 대니얼 J. 잉글랜더(Daniel J. Englander) 등 총 10명의 이사가 모두 선임됐다. 지정 임원 보상에 대한 자문 결의안도 찬성 303만 268표를 얻어 가결됐다.
아울러 회사는 2027년 4월 30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독립 등록 공인회계법인으로 그랜트 쏜튼(Grant Thornton LLP)을 지정하는 안건을 찬성 562만 8340표의 압도적인 표차로 통과시켰다. 이번 주주총회의 의결권 기준일은 지난 7월 31일이었으며, 당시 의결권이 있는 보통주 발행주식 총수는 866만 3493주였다.
아메리카스 카 마트는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에 본사를 두고 중고차 판매 및 자체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아메리카스카마트 #CRMT #주주총회 #주식인센티브 #이사회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