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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펄 파이낸셜, 8월 총 고객 자산 5876억 달러 기록…전년비 10% 증가

수수료 기반 자산 2443억 달러로 성장세 지속…3분기 순매출은 전년비 보합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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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다각화된 금융 서비스 기업 스티펄 파이낸셜(STIFEL FINANCIAL CORP, NYSE:SF)이 2026년 8월 31일 기준 주요 운영 데이터를 발표했다. 회사의 총 고객 자산은 5876억 22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했다. 지난 8월 27일 발표한 7월 운영 데이터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스티펄 파이낸셜이 공개한 미감사 운영 데이터에 따르면, 8월 말 기준 수수료 기반 고객 자산(Fee-based client assets)은 2443억 77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4% 늘었으며, 전월 대비로도 2% 증가했다. 이 중 프라이빗 클라이언트 그룹(Private Client Group)의 수수료 기반 고객 자산은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2141억 93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은행 순대출(매각예정대출 포함)은 256억 37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했으나 전월 대비로는 보합세를 보였다. 반면 고객 머니마켓 및 보증 상품 잔액은 234억 43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 전월 대비 3% 감소했다. 트레저리 예금(Treasury deposits)은 123억 44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61%, 전월 대비 7% 늘어났다.

로널드 J. 크루셰프스키(Ronald J. Kruszewski)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강력한 인재 영입과 시장 상승세에 힘입어 총 고객 자산과 수수료 기반 고객 자산이 스티펄 인디펜던트 어드바이저스(SIA)를 제외하고 전년 대비 각각 12%, 17%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며 "트레저리 예금도 전월 대비 7% 성장하며 다각화된 자금 조달 믹스의 강점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향후 실적 전망에 대해 크루셰프스키 회장은 "3분기 회사 전체 순매출은 2025년 3분기와 거의 유사한 수준(essentially flat)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글로벌 자산 관리 부문의 강력한 성장이 기관 그룹(Institutional Group)의 약 15% 매출 감소를 상쇄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관 그룹의 감소는 주로 거래 매출 감소와 투자은행 부문의 완만한 감소를 반영한 것이다.

스티펄 파이낸셜은 1890년에 설립되어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개인, 기관 및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자산 관리, 상업 및 투자 은행, 거래, 리서치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각화된 금융 서비스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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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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