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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T 에퀴티, 1대 25 주식 병합 단행…나스닥 상장 유지 목적

28일 효력 발생, 29일부터 병합 기준 거래 개시…발행주식 수 112만 주 수준으로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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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바이오 제약사 CDT 에퀴티(CDT EQUITY INC, NASDAQ:CDT)는 나스닥(Nasdaq)의 최소 매수호가 규정을 계속 충족하기 위해 1대 25 비율의 보통주 병합(역분할)을 단행한다고 2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사회가 이번 병합을 승인했으며, 주주들은 앞서 향후 주식 병합과 그 시기, 정확한 병합 비율을 결정할 권한을 이사회에 위임한 바 있다. 이번 공시는 지난 1일 발표한 나스닥 상장 유지 요건 충족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이번 주식 병합은 현지시간 28일 오후 5시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병합된 주식은 나스닥 자본시장에서 기존 티커명 'CDT'로 29일 장 개시 시점부터 거래될 예정이다. 주식 병합에 따라 기존 보통주 25주는 보통주 1주로 합쳐지며, 보통주의 주당 액면가는 0.0001달러로 유지된다.

주식 병합이 완료되면 CDT 에퀴티의 발행주식 수는 기존 대비 감소해 약 112만 4515주가 될 전망이다. 주식 병합 과정에서 발생하는 단주(1주 미만의 주식)는 발행되지 않으며, 단주를 받을 권리가 있는 주주들에게는 비례적인 현금 지급이 이루어진다. 회사는 앞서 지난 7월 15일에도 10대 1 비율의 주식 병합을 단행해 7월 17일부로 효력이 발생한 바 있다.

회사 측은 주식 병합에 맞춰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전환증권, 워런트(신주인수권) 등 주식 연동 증권의 행사가격과 발행 예정 주식 수 등도 비율에 맞춰 조정된다고 설명했다. 명의개서 대리인인 콘티넨털 스탁 트랜스퍼 앤 트러스트 컴퍼니(Continental Stock Transfer & Trust Co.)가 이번 주식 병합의 교환 대리인을 맡는다.

CDT 에퀴티는 인공지능(AI)과 고체 화학 기술을 활용해 유망 치료 자산을 발굴하고 개발하는 데이터 기반 바이오 제약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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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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