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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시빅, 신임 사장 겸 CEO에 루시베스 N. 메이베리 선임

패트릭 D. 스윈들 사장, 4기 전이성 췌장암 치료 위해 사임…특별 고문으로 전환
코어시빅, 신임 사장 겸 CEO에 루시베스 N. 메이베리 선임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민간 교도소 운영 기업 코어시빅(CORECIVIC INC, NYSE:CXW)은 이사회가 루시베스 N. 메이베리(Lucibeth N. Mayberry)를 신임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 및 이사로 선임했다고 2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기존 사장 겸 CEO였던 패트릭 D. 스윈들(Patrick D. Swindle)은 건강상의 이유로 사임했다. 스윈들 전 사장은 4기 전이성 췌장암 치료를 받기 위해 사임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그는 2025년 1월 1일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선임된 뒤, 2026년 1월 1일부터 사장 겸 CEO직을 맡아 왔다. 스윈들 전 사장은 이사회 이사직에서도 물러나며, 메이베리 신임 CEO가 이사회 공석을 채우게 된다. 스윈들 전 사장은 이번 과도기 동안 특별 고문으로서 회사에 자문을 지속할 예정이다.

메이베리 신임 CEO는 2025년 5월부터 수석 부사장(EVP) 겸 최고전략책임자(CSO)를 맡아 왔으며, 그 이전인 2022년 10월부터 2025년 5월까지는 EVP 겸 최고혁신책임자로, 2015년 5월부터 2022년 10월까지는 EVP 부동산 담당으로 재직했다. 2003년 5월 코어시빅에 입사한 이후 부사장 겸 부(副)최고개발책임자, 리서치·계약·제안 담당 부사장 등 다양한 임원직을 거쳤다. 그는 테네시 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밴더빌트 대학교에서 법학박사(JD) 학위를, 플로리다 대학교에서 세법 전문 석사(LLM) 학위를 취득했다.

코어시빅은 미국 테네시주 브렌트우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교도소, 구금 시설 및 재입소 관리 시설 등을 소유·운영하는 정부 솔루션 제공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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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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