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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플랫폼스, 코인베이스 신용공여 전액 조기 상환 및 계약 종료

2억 달러 한도 대출 잔액 전액 상환…중도상환 수수료는 없어
라이엇 플랫폼스, 코인베이스 신용공여 전액 조기 상환 및 계약 종료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비트코인 채굴 기업 라이엇 플랫폼스(Riot Platforms, Inc., NASDAQ:RIOT)가 코인베이스 크레딧(Coinbase Credit, Inc.)과의 신용공여 계약에 따른 대출금을 전액 조기 상환하고 해당 계약을 종료했다.

라이엇 플랫폼스는 지난 21일 코인베이스 크레딧에 대출 잔액 전액을 자발적으로 사전 상환했다고 25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번 상환으로 라이엇 플랫폼스의 대출 계약상 모든 의무가 충족 및 면제되었으며, 해당 신용공여 계약은 공식 종료됐다.

해당 계약은 지난 4월 21일 체결된 2차 개정 신용공여 계약으로, 최대 2억 달러 규모의 다중 인출이 가능한 담보부 기간 대출 시설이었다. 이 대출은 라이엇 플랫폼스가 코인베이스 커스터디 신탁회사(Coinbase Custody Trust Company, LLC)에 보관 중인 비트코인, USDC, 현금 등 금융 자산을 담보로 제공하는 구조였다.

회사 측은 대출 원금과 함께 지난 21일까지 발생한 미지급 이자를 전액 납부했다. 상환일이 당초 만기일로부터 4개월이 되는 날을 지난 시점이어서 중도상환 수수료나 별도의 위약금은 발생하지 않았다. 대출 상환과 동시에 코인베이스 크레딧의 추가 대출 의무는 소멸했으며, 담보로 제공됐던 자산에 대한 담보권도 모두 해제됐다.

한국예탁결제원 세이브로 집계를 보면 결제일 기준 지난 24일 국내 투자자들은 라이엇 플랫폼스 주식을 5만 달러어치 매수하고 406만 달러어치 매도해, 총 400만 달러의 순매도를 기록했다. 이는 당일 매도순 38위에 해당하는 규모다.

라이엇 플랫폼스는 미국 콜로라도주 캐슬록에 본사를 둔 비트코인 채굴 및 디지털 인프라 서비스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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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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