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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즈머신즈, 나스닥서 상장폐지 통지 수령…청문회 요청으로 거래 유지 추진

상장증권 시장가치 5000만 달러 기준 미달…청문회 요청 시 거래정지·상장폐지 조치 유예
퓨즈머신즈, 나스닥서 상장폐지 통지 수령…청문회 요청으로 거래 유지 추진이미지 확대보기
인공지능(AI) 기업 퓨즈머신즈(FUSEMACHINES INC, NASDAQ:FUSE)가 나스닥으로부터 상장폐지 통지를 받았다. 회사는 나스닥 청문회 패널에 청문회를 요청해 상장폐지 조치를 유예시키고 상장 유지를 추진할 계획이다. 퓨즈머신즈는 지난 18일에도 이와 별도로 최소 입찰가격 요건 미달 통지를 받은 바 있다.

퓨즈머신즈는 지난 24일 나스닥으로부터 상장폐지 통지를 받았다고 25일(현지시간) 공시했다. 나스닥은 회사가 9월 23일 기준으로 나스닥 글로벌 마켓 상장유지 요건인 '상장증권 시장가치(MVLS) 최소 5000만 달러' 기준을 계속 충족하지 못했다며, 청문회 패널(Hearings Panel)에 청문회를 요청하지 않으면 회사 증권이 상장폐지 대상이 된다고 통보했다.

앞서 회사는 지난 3월 27일 나스닥 상장자격부서로부터 MVLS 요건 미달 통지를 받았다. 당시 나스닥은 규정에 따라 180일(9월 23일까지)의 유예기간을 부여했으나, 퓨즈머신즈는 기한 안에 요건을 회복하지 못했다.

퓨즈머신즈는 청문회 패널에 기한 내 청문회를 요청할 계획이다. 청문회 요청이 접수되면 최소한 청문회가 열리고 패널이 청문회 이후 부여할 수 있는 추가 유예기간이 끝날 때까지 나스닥의 추가 거래정지·상장폐지 조치가 유예된다.

회사 측은 MVLS 요건을 다시 충족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요건을 회복할 수 있을지, 패널이 상장 유지 요청을 받아들일지는 장담할 수 없다고 밝혔다.

퓨즈머신즈는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인공지능(AI) 솔루션 및 서비스 제공 기업이다.

#퓨즈머신즈 #FUSE #상장폐지 #나스닥 #청문회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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