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이오밴스 바이오테라퓨틱스, 2026년 매출 전망치 4억 1000만~4억 2000만 달러로 상향

이전 전망치 대비 중간값 기준 15% 상향…암타그비·프로류킨 미국 수요 강세 덕분
이오밴스 바이오테라퓨틱스, 2026년 매출 전망치 4억 1000만~4억 2000만 달러로 상향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상업 단계 바이오테크 기업 이오밴스 바이오테라퓨틱스(IOVANCE BIOTHERAPEUTICS INC, NASDAQ:IOVA)가 암타그비(Amtagvi)와 프로류킨(Proleukin)의 강력한 미국 내 수요에 힘입어 2026년 연간 매출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이오밴스는 2026년 연간 총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3억 5000만~3억 7000만 달러에서 4억 1000만~4억 2000만 달러로 높여 잡았다고 2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이전 가이던스의 중간값 대비 5500만 달러(약 15%) 상향된 수치로, 전년 대비 거의 60%의 연간 매출 성장을 의미한다.

프레더릭 포그트(Frederick Vogt) 이오밴스 임시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2분기 실적과 암타그비 및 프로류킨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 덕분에 2026년 연간 총 매출 가이던스를 중간값 기준 5500만 달러 상향 조정했다"며 "환자 수요 증가와 현재의 생산 일정을 통해 3분기와 4분기 매출에 대한 강력한 가시성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앞서 2026년 2분기에 역대 최대인 9930만 달러의 총 제품 매출을 기록했다고 보고한 바 있다. 또한 인증 치료 센터(ATC) 네트워크를 약 100개로 확장했으며, 2026년 말까지 최소 110개 이상의 센터로 확장하는 목표를 순조롭게 추진 중이다. 이오밴스는 오는 11월 초에 2026년 3분기 재무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상향은 2분기 실적과 함께 예고한 가이던스 검토를 마무리한 것이다.

이오밴스 바이오테라퓨틱스는 고형암 환자를 위한 종양 침윤 림프구(TIL) 세포 치료제 개발 및 공급에 집중하는 바이오 기업이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대표 제품인 암타그비는 이전에 치료받은 적이 있는 진행성 흑색종 환자를 위한 일회성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았다.

#이오밴스바이오테라퓨틱스 #IOVA #암타그비 #프로류킨 #매출가이던스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