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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유나이티드, 신임 이사 3인 선임

스티븐 R. 스터크·숀 벤더·니나 바이첼 이사 합류…임기는 2027년 주주총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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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유나이티드(First United Corporation, NASDAQ:FUNC)는 이사회가 지명·지배구조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스티븐 R. 스터크(Steven R. Stuck), 숀 벤더(Shawn Bender), 니나 바이첼(Nina Beitzel)을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고 29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선임은 24일부로 효력이 발생했으며, 임기는 2027년 정기 주주총회까지이고 후임자가 선임돼 자격을 갖출 때까지 이어진다.

신임 이사 3명은 퍼스트 유나이티드의 100% 자회사인 퍼스트 유나이티드 뱅크 앤드 트러스트(First United Bank & Trust) 이사회에도 참여한다. 이사회는 스터크 이사를 감사, 리스크·준법, 자산부채관리(ALCO) 위원회에, 벤더 이사를 신탁, 리스크·준법, ALCO 위원회에, 바이첼 이사를 신탁, 여신, ALCO 위원회에 각각 배치할 예정이다.

스터크 이사는 여러 석유·프로판 사업체의 모회사인 스터크 엔터프라이즈(Stuck Enterprises, Inc.)의 최고경영자(CEO)이자 소유주다. 벤더 이사는 에너지·유틸리티·중공업 부문에 산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바이첼 코퍼레이션(Beitzel Corporation)의 CEO로 재직 중이다. 바이첼 이사는 부동산 중개업체 레일리 리얼티(Railey Realty)의 부사장 겸 파트너이자 딥 크릭 타이틀(Deep Creek Title)의 공동 소유주 겸 매니징 파트너다.

신임 이사들은 선임일부터 2027년 주주총회까지 기간에 대해 각각 현금 보수 8750달러와 가득이 완료된 보통주 583주를 받는다. 현금 보수의 일부 또는 전부는 보통주로 받을 수 있다. 또 회사 이사회나 은행 이사회 회의에 참석할 때마다 1000달러를 받는데, 특별 회의가 2시간 미만으로 끝나거나 규제 관련 사안이면 200달러로 줄어든다. 위원회 회의 참석 수수료는 회당 500달러다.

회사는 2024 회계연도 초 이후 신임 이사들과 공시 대상인 특수관계 거래가 없었으며, 2026 회계연도에 예정된 거래도 없다고 밝혔다.

퍼스트 유나이티드는 메릴랜드주 오클랜드에 본사를 둔 회사로, 메릴랜드주 상업은행 업무 권한을 가진 신탁회사인 퍼스트 유나이티드 뱅크 앤드 트러스트의 모회사다.

#퍼스트유나이티드 #FUNC #인사 #이사회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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