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세로 에너지 인수 때 선임된 이사…회사 측과 이견은 없어
미국의 에너지 기업 비테스 에너지(Vitesse Energy, Inc., NYSE:VTS)는 개리 D. 리브스(Gary D. Reaves) 이사가 이사회에 사임 의사를 통보했다고 밝혔다.비테스 에너지가 5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공시에 따르면, 리브스 이사는 지난 9월 30일 자로 이사직에서 사임했다. 회사 측은 그의 사임 결정이 회사의 운영, 정책 또는 관행과 관련한 어떠한 이견에 따른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리브스 이사는 앞서 비테스 에너지가 2024년 루세로 에너지(Lucero Energy Corp)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이사회 멤버로 선임된 바 있다. 회사 측은 루세로 에너지 인수 지원을 포함한 그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앞날에 행운을 기원했다.
비테스 에너지는 콜로라도주 그린우드 빌리지에 본사를 두고 있는 에너지 관련 기업이다. 이번 공시 서명은 제임스 P. 헨더슨(James P. Henderson)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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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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