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매출액 대비 6.8% 규모, 지하 3층~지상 34층 공동주택 720세대 건립
코스피 상장사 IPARK현대산업개발은 연산 1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0월 6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시공사 선정일자는 10월 3일이며, 공사예정금액은 2812억원이다. 이는 2025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인 4조 1470억원의 6.8%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사업은 지하 3층에서 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72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하는 공사다.
IPARK현대산업개발 측은 공사예정금액이 향후 도급계약 체결 시 확정될 예정이며 부가세는 제외된 금액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상기 내용은 사업 진행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으며 향후 본계약 체결 시 확정된 내용을 공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공시의 사실확인일은 IPARK현대산업개발이 시공사 선정 사실을 확인한 날짜인 10월 6일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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