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금융지주 보통주 24만6000주 장내매수, 지분율 0.06%p 증가
코스피 상장사 NH투자증권은 최대주주인 농협금융지주가 보통주 24만 6000주를 장내매수해 최대주주등의 합산 지분율이 기존 60.23%에서 60.29%로 0.06%포인트 상승했다고 10월 6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농협금융지주는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6일까지 5거래일에 걸쳐 장내에서 주식을 매입했다. 일자별 매수 수량은 9월 29일 5만주, 9월 30일 4만 5000주, 10월 1일 5만주, 10월 2일 5만주, 10월 6일 5만 1000주다.
이번 장내매수로 농협금융지주가 보유한 NH투자증권 보통주는 기존 2억 3371만 2335주에서 2억 3395만 8335주로 늘었다. 농협금융지주의 지분율은 보통주 기준 63.37%, 종류주식을 포함한 발행주식총수 기준 60.29%다.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최대주주등의 합산 보유 주식수는 기존 2억 3372만 1262주에서 2억 3396만 7262주로 증가했다. 보통주 기준 합산 지분율은 63.30%에서 63.37%로 0.07%포인트 올랐다.
특수관계인인 계열사 임원들의 보유 주식수는 배광수 61주, 김경진 400주, 강문규 7000주, 오영섭 157주, 김주양 1000주, 박영준 200주, 윤재춘 100주, 김홍기 9주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의 연결 기준 최근 4분기 합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은 1조 5315억 6400만원이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자산총계는 114조 6765억 5900만원, 자본총계는 10조 8660억 2200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10월 2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8.70%(2만 9423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17.18%를 밑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9월 30일 기준 70만 1641주로 발행주식 대비 0.18%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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