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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브이엠, 96억원 규모 신규 시설투자 결정

- 자기자본 대비 8.27% 규모, 우주항공·에너지 첨단금속 설비 도입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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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에이치브이엠은 10월 7일 이사회를 열고 96억 3246만 7200원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투자 금액은 에이치브이엠 자기자본인 1165억 3655만 9648원의 8.27%에 해당하는 규모다. 투자 목적은 우주항공 및 에너지용 첨단금속 용해 설비 도입이다.

투자기간은 이사회 결의일인 2026년 10월 7일부터 시작해 오는 2027년 12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투자 종료일은 예정일로 향후 진행 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이번 투자금액은 USD 86만 3000달러와 CNH 4230만 위안을 2026년 10월 7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 매매기준환율인 달러당 1343.40원, 위안당 200.31원을 적용해 환산한 금액이다. 향후 진행 및 집행 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투자 기준이 된 자기자본은 K-IFRS에 따라 작성된 2025년도 재무제표 기준 금액에 공시일 현재까지 발생한 자본금 및 자본잉여금 증감액을 반영해 산정했다.

이날 열린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는 불참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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