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구 전 대표이사 일신상 사유로 사임, 사내이사직은 유지
코스닥 상장사 DXVX는 10월 8일 이용구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김영종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변경일과 이사회 결의일은 모두 10월 8일이며,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3명이 참석했다.공시에 따르면 김영종 신임 대표이사는 10월 8일 개최된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된 후, 같은 날 열린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전임자인 이용구 대표이사는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했으나 사내이사직은 유지한다.
김영종 신임 대표이사는 1966년생으로 2026년 8월부터 DXVX 사장을 맡고 있으며, 코리그룹 사장, 포스코홀딩스 법무팀장/부사장, 법무법인 호민 대표변호사 등을 지낸 이력을 갖고 있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DXVX는 현재 관리종목으로 지정돼 있다. 연결 기준 최근 4분기 합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매출액은 262억 2419만 1346원이며, 영업손실은 210억 2328만 621원, 당기순손실은 260억 4800만 7703원을 기록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