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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FU 지분 보유자 YS매니지먼트, 신주 발행 여파로 지분율 7.89%로 희석

보유 주식 수 변동 없으나 총 발행주식수 증가 영향…의결권 비중은 0.47%
AIFU 지분 보유자 YS매니지먼트, 신주 발행 여파로 지분율 7.89%로 희석이미지 확대보기
YS매니지먼트컴퍼니(YS Management Company Limited)와 이 회사의 지분 100%를 소유한 리우 이프(Yif Liu)는 AIFU(AIFU INC, NASDAQ:AIFU)의 지분율이 회사 측의 신주 발행 영향으로 희석됐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번 공시는 지난 9월 28일 제출한 1차 수정 보고서(13D/A)에 이은 2차 수정 보고서(13D/A)다. 보고서에 따르면 YS매니지먼트 등은 AIFU 보통주 482만 6333주를 직접 보유 중이다. 보유 주식 수 자체에는 변동이 없으나, AIFU가 사모 발행을 통해 보통주 4500만 주를 새로 발행하면서 전체 발행주식수가 늘어남에 따라 지분율이 기존 대비 낮아졌다.

10월 12일 기준 AIFU의 총 발행주식수는 클래스A 보통주 5092만 5748주와 클래스B 보통주 1025만 주를 합쳐 총 6117만 5748주다. 이에 따라 YS매니지먼트의 지분율은 7.89%로 계산됐다.

의결권 비중의 경우 AIFU의 주식 구조상 클래스A 보통주는 1주당 1의결권을, 클래스B 보통주는 1주당 100의결권을 가져 YS매니지먼트가 보유한 전체 의결권 비중은 약 0.47% 수준이다.

YS매니지먼트 측은 최근 60일간 AIFU 주식에 대한 추가 매매 거래를 진행하지 않았으며, 이번 지분율 감소는 순수하게 회사의 신주 발행에 따른 희석 효과에 의한 것이라고 밝혔다.

AIFU는 케이맨제도에 설립되고 중국 선전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 나스닥 시장에서 AIFU라는 티커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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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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