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2~13일 개당 평균 약 8만 3266달러에 매입…PIPE 관련 전통적 워런트 잔여 물량 없어
미국의 자산운용 및 금융 서비스 기업 스트라이브(STRIVE, INC., NASDAQ:ASST)가 비트코인 2822개를 추가로 매수했고, 워런트 행사로 3억 6920만 달러의 총 자금 유입이 예상된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 13일 발표한 비트코인 3311개 추가 매수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스트라이브는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수수료 및 제반 비용을 포함해 비트코인 2822개를 개당 평균 약 8만 3266달러에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클래스 A 보통주 1367만 4703주를 매수할 수 있는 전통적 워런트 2억 7349만 3909좌가 행사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예상 총 조달액이 3억 6920만 달러라고 밝혔다. 10월 13일 영업 종료 기준으로 회사의 사모투자(PIPE) 거래와 관련해 발행된 전통적 워런트 가운데 남은 물량은 없다.
한편 한국예탁결제원 세이브로 집계를 보면 10월 8일 결제일 기준 국내 투자자의 스트라이브 결제금액은 매수 478만 달러, 매도 36만 달러로 442만 달러 순매수를 기록해 매수순 33위에 올랐다.
스트라이브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본사를 둔 자산운용 및 금융 서비스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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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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