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직업적 기회 추구 위해 사임 통보
미국 핀테크 기업 그린 닷(GREEN DOT CORP, NYSE:GDOT)의 에이미 퓨(Amy Pugh) 법무총괄(General Counsel)이 사임한다.그린 닷은 10월 8일 에이미 퓨 법무총괄로부터 사임 의사를 통보받았다고 14일 공시했다. 퓨 법무총괄은 다른 직업적 기회를 추구하기 위해 사임을 결정했으며, 사임 효력 발생일은 11월 2일이다.
그린 닷은 미국 유타주 프로보에 본사를 둔 핀테크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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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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