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주식 취득 완료에 따른 중도 해지, 보통주 55만566주 입고 예정
코스피 상장사 에이플러스에셋은 7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10월 15일 공시했다.해지 대상은 삼성증권과 체결했던 7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이다. 당초 계약 기간은 2026년 7월 14일부터 2027년 1월 13일까지였으나, 자기주식 취득이 완료됨에 따라 중도 해지를 결정했다.
이번 신탁계약을 통해 취득한 자기주식은 보통주 55만 566주다. 회사 측은 신탁계약 해지 후 해당 주식이 회사 증권계좌로 입고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사회 결의일은 10월 15일이며, 사외이사 3명이 참석했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에이플러스에셋은 최근 4분기 합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기준 매출액 7423억 1182만원, 영업이익 389억 9859만원, 당기순이익 346억 159만원을 기록했다.
10월 14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3.84%(614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4.09%를 하회했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12일 기준 1만 5128주로 발행주식 대비 0.06%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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