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분기 1360만 달러 대비 성장…11월 9일 주간 최종 실적 발표
금속 3D 프린팅 기술 기업 벨로3D(VELO3D INC, NASDAQ:VELO)는 2026년 3분기(7~9월) 잠정 매출액이 약 1950만 달러에서 2050만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집계됐다고 15일(현지시간) 발표했다.이는 전년 동기 매출액인 1360만 달러 대비 약 43%에서 51% 증가한 수치다. 이번에 발표된 잠정 실적은 분기 결산 절차 완료 전 집계된 수치로, 최종 정산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 회사는 오는 11월 9일로 시작하는 주간에 3분기 최종 재무 실적을 발표할 계획이다.
이번 발표는 지난 8일 발표한 CEO의 매출 가이던스 유지 관련 소식에 이은 후속 공시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프리몬트에 본사를 둔 벨로3D는 플로우(Flow) 소프트웨어, 사파이어(Sapphire) 프린터 라인업, 어슈어(Assure) 품질 관리 시스템으로 구성된 금속 3D 프린팅 솔루션을 제공하는 적층 제조 기술 전문 기업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