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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언 퍼시픽, 제니퍼 하만 CFO 2027년 초 은퇴 예정

35년간 재직한 장기 경영진…후임자 추후 발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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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철도기업 유니언 퍼시픽(UNION PACIFIC CORP, NYSE:UNP)의 제니퍼 L. 하만(Jennifer L. Hamann) 수석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가 2027년 초 은퇴할 예정이다.

유니언 퍼시픽은 16일(현지시간) 공시를 통해 하만 CFO가 2027년 초 퇴임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하만 CFO는 은퇴 시점까지 수석부사장 겸 CFO로서의 현 직무와 책임을 그대로 유지할 예정이다.

하만 CFO는 1992년 감사팀으로 입사한 이후 재무, 인사, 마케팅 및 영업, 투자자 관계(IR), 기업감사 등 다양한 분야의 리더십 직책을 거쳐 2020년 1월 회사 최초의 여성 CFO로 선임됐다. 회사는 향후 승계 계획을 포함한 추가 세부 사항을 추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니언 퍼시픽은 미국 서부 23개 주에서 화물 철도망을 운용하는 철도 운송 기업이다.

#유니언퍼시픽 #UNP #제니퍼하만 #CFO #경영진변동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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