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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뱅크 파이낸셜, 올리비아 케일리 임시 최고재무책임자 사임…후임 임시 CFO·CAO 지정

제프리 뉴가드 자회사 은행장 임시 CFO 지정·크리스틴 넬슨 임시 CAO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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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뱅크 파이낸셜 홀딩스(GBank Financial Holdings Inc., NASDAQ: GBFH)는 올리비아 M. 케일리(Olivia M. Caley) 수석부사장 겸 재무보고 이사가 회사와 자회사 지뱅크(GBank)의 직책에서 사임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사임 효력 발생일은 10월 13일이다.

케일리 전 수석부사장은 지주회사인 지뱅크 파이낸셜 홀딩스의 임시 최고재무책임자(Principal Financial Officer) 및 최고회계책임자(Principal Accounting Officer)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사회는 정식 최고재무책임자(CFO) 후보를 물색하기 위한 절차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

케일리 수석부사장의 사임에 따라 이사회는 지뱅크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인 제프리 뉴가드(Jeffrey Newgard)를 10월 13일 자로 회사의 임시 최고재무책임자로 지정했다. 올해 55세인 뉴가드 임시 CFO는 2026년 6월부터 지뱅크의 사장 겸 CEO로 재직 중이다. 이전에는 뱅크 오브 아이다호(Bank of Idaho)의 회장 겸 사장, CEO를 역임한 바 있다.

아울러 이사회는 지뱅크의 수석부사장 겸 컨트롤러인 크리스틴 넬슨(Christine Nelson)을 10월 13일 자로 회사의 임시 최고회계책임자로 지정했다. 올해 60세인 넬슨 임시 CAO는 2025년 4월 지뱅크 수석부사장 겸 컨트롤러로 임명됐으며, 그전에는 지뱅크의 회계 이사 및 부사장을 거쳤다.

지뱅크 파이낸셜 홀딩스는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 본사를 둔 금융 지주회사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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