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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월드, 스콧 그린버그 이사 사임…'블록체인 보통주' 5억 주 신설 정관 변경 승인

주주 서면 동의로 개정 정관 승인…발효 시 총 수권주식수 12억 5000만 주
오픈월드, 스콧 그린버그 이사 사임…'블록체인 보통주' 5억 주 신설 정관 변경 승인이미지 확대보기
미국 블록체인 기술 기업 오픈월드(OpenWorld, Inc., NASDAQ:OPNW)는 스콧 그린버그(Scott Greenberg) 이사가 이사회 및 모든 위원회 위원직에서 사임했다고 16일(현지시간) 공시했다.

회사 측은 그린버그 이사의 사임이 회사의 운영, 정책, 관행과 관련한 회사나 경영진, 이사회와의 의견 불일치 때문이 아니며, 사임 효력은 10월 15일자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블록체인 보통주' 5억 주 신설 정관 변경 승인

이와 함께 오픈월드는 발행 보통주의 약 57.57%를 보유해 의결권 과반을 가진 주주들이 16일 네바다주 회사법(NRS) 제78.320조에 따른 서면 동의로 개정 정관(Amended and Restated Articles of Incorporation)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사회는 지난 9월 30일 해당 정관 개정안을 승인하고 주주 승인에 부쳤다.

개정 정관에는 '블록체인 보통주(blockchain common stock)'라는 명칭의 신규 자본주식 5억 주(액면가 주당 0.001달러)를 승인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는 하나 이상의 시리즈로 발행할 수 있는 새로운 백지수표(blank check)형 주식 클래스다. 또한 네바다주 회사법 NRS 78.288(2)(b)에 따라 달리 금지될 분배를 회사가 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명시적 선택 조항도 포함됐다.

개정 정관이 발효되면 오픈월드의 수권주식은 보통주 6억 7500만 주, 블록체인 보통주 5억 주, 우선주 7500만 주(모두 액면가 주당 0.001달러)로 구성돼 총 12억 5000만 주가 된다. 개정 정관은 1934년 증권거래법 규칙 14c-2에 따른 통지 기간이 지나고 확정 정보 설명서(Schedule 14C)를 주주들에게 우편 발송한 뒤 네바다주 국무장관실에 제출하면 효력이 발생한다.

오픈월드는 플로리다주 레이크메리에 본사를 둔 디지털 자산 및 블록체인 기술 기업이다.

#오픈월드 #OPNW #정관변경 #블록체인보통주 #이사사임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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