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인척 이주성 장내매수로 보통주 2114주 증가
코스피 상장사 세아제강지주는 10월 22일 최대주주등 소유주식 수가 기존 268만 1406주에서 268만 3520주로 2114주 늘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직전 보고서 제출일(2026년 8월 28일) 기준 64.74%에서 64.79%로 0.05%포인트 상승했다.이번 지분 변동은 최대주주의 친인척이자 발행회사 임원인 이주성의 장내매수에 따른 것이다. 이주성은 10월 15일 보통주 342주, 10월 19일 1658주, 10월 20일 114주를 각각 장내매수했다. 이로써 이주성의 보유 주식은 90만 886주에서 90만 3000주(지분율 21.80%)로 증가했다.
최대주주 총괄 현황에 따르면 이순형 본인이 보통주 52만 256주(12.56%)를 보유하고 있으며, 계열사인 주식회사 에이팩인베스터스가 94만 5173주(22.82%)를 소유해 가장 높은 지분율을 기록 중이다. 이 외에도 재단법인 세아해암학술장학재단이 8만 5819주(2.07%), 재단법인 세아이운형문화재단이 7만 2365주(1.75%) 등을 보유하고 있다. 최대주주 변경은 없다.
10월 21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6.61%(592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4.96%를 웃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19일 기준 3만 2490주로 발행주식 대비 0.77%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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