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주총서 주식보상계획 한도 600만 주로 확대 승인…경영진 주식 보상의 주총 승인 조건 해소
미국 방산 기업 테세라 디펜스 앤드 홈랜드 시큐리티(TESSERA DEFENSE & HOMELAND SEC INC, NYSE American:HLSQ, 이하 테세라 디펜스)가 이스라엘 기업 만드라고라(Mandragola Ltd.)의 워런트 무현금 행사로 보통주 제한주식 533만 2617주를 발행했다고 23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지난 19일 발표한 만드라고라 워런트 무현금 행사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이번 주식 발행은 10월 20일부터 23일 사이에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만드라고라가 보유한 5년 만기 'DFSL 워런트'의 일부를 무현금 방식으로 행사한 데 따른 것이다. 해당 워런트는 회사가 지난 4월 13일 닥터 프루흐트 시스템즈(Dr. Frucht Systems Ltd., DFSL) 지분 60%를 인수할 당시 만드라고라에 발행됐다.
이 워런트는 행사 후 만드라고라와 그 관계사의 보유 지분이 발행주식의 9.99%를 넘지 않는 범위에서만 행사할 수 있다. 발행된 신주는 1933년 미국 증권법 제4조(a)(2)항에 따라 등록이 면제됐으며, 증권법 규칙 144조에 따른 제한증권이다.
이번 발행을 반영한 테세라 디펜스의 10월 23일 기준 총 발행 보통주식수는 2599만 5794주로, 10월 19일 기준 2066만 3177주에서 늘었다.
주식보상계획 한도 600만 주로 확대
회사는 10월 20일 온라인 방식으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2026 주식보상계획(2026 Equity Incentive Plan)'의 제2차 개정안이 승인됐다고 함께 밝혔다. 이사회가 9월 24일 주주 승인을 조건으로 채택한 이 개정안은 주식보상계획에 배정된 보통주를 68만 5000주에서 600만 주로 531만 5000주 늘리는 내용이다. 주식 수는 모두 9월 9일 시행한 10대 1 주식병합을 반영한 기준이다.의결권 기준일인 10월 5일 현재 의결권 있는 보통주는 902만 6478주였고, 이 가운데 372만 8434주(약 41.3%)가 출석해 정족수를 채웠다. 개정안은 찬성 354만 463주, 반대 18만 7380주, 기권 591주로 통과됐다. 함께 상정된 주총 연기 안건도 승인됐지만 개정안이 가결돼 실제 연기는 필요하지 않았다.
주총 승인으로 마이클 오스터(Michael Oster) 최고경영자(CEO)와 데이비드 로카치(David Rokach) 최고재무책임자(CFO)의 주식 보상에 붙어 있던 주주 승인 조건도 해소됐다. 이 주식 보상은 회사가 지난 7일 공시한 두 경영진과의 고용계약에 담긴 것이다.
테세라 디펜스는 미국 델라웨어주 도버에 본사를 둔 방산 및 물리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테세라디펜스 #HLSQ #만드라고라 #워런트행사 #주식보상계획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