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부서 개편으로 직책 폐지…10월 31일 자 퇴사 처리
미국 농업 및 유통 기업 앤더슨스(The Andersons, Inc., NASDAQ:ANDE)는 21일(현지시간) 인사 부서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사라 J. 지벨 수석부사장 겸 최고인적자원책임자(CHRO)의 직책을 폐지하기로 하고 이 같은 사실을 통보했다고 23일 공시했다.이에 따라 지벨 수석부사장은 오는 10월 31일 자로 퇴사하게 된다. 지벨 수석부사장은 회사의 경영권 변동 및 퇴직금 정책에 따른 지급 대상 조건을 충족해 관련 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기존에 부여받은 제한조건부주식(RSU)을 유지하며, 2026년으로 끝나는 3년 실적 평가 기간의 실제 성과에 따라 2024년에 부여된 성과연동주식(PSU)의 일부를 비례 배분받을 자격을 갖는다. 다만 2025년과 2026년에 부여된 PSU는 몰수된다.
앤더슨스는 오하이오주 마우미에 본사를 두고 농업 및 곡물 유통, 에너지, 물류 사업 등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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