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투자자 보고특례 적용·단순투자 목적으로 신규 보고
덴탈오케이 주식회사가 10월 27일 코스닥 상장사 진바이오텍 주식 43만 1529주(지분 5.01%)를 신규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보고사유는 신규보유이며 보유목적은 단순투자다.덴탈오케이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47조 제1항 후단에 따른 전문투자자로 보고특례가 적용돼, 취득 방법과 단가 등 세부 변동 내역 기재는 생략됐다. 보유주식등 43만 1529주는 모두 주권(의결권 있는 주식)이다.
진바이오텍의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는 861만 587주로, 덴탈오케이의 이번 보유분은 이 중 5.01%에 해당한다. 직전 보고서는 없어 이번이 최초 보고다.
덴탈오케이 주식회사는 자본금 5억 6025만원, 자본총액 약 28억 1031만원 규모의 주식회사로 자산총액은 약 63억 6723만원, 부채총액은 약 35억 5692만원이다. 최대주주는 김광진으로 지분율은 89.25%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진바이오텍의 최대주주는 이찬호로, 올해 1분기보고서 기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은 28.64%다. 이찬호 28.09%, 배우자 최인선 0.39%, 임원 강정선 0.16%를 더한 수치다.
10월 26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0.37%(42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0.09%를 웃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22일 기준 4만 8097주로 발행주식 대비 0.55%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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