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내매도 및 증여로 주식수 2만1800주 줄어, 최대주주 변경은 없어
코스피 상장사 신흥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소유 주식 수가 직전 보고일(2026년 10월 13일) 702만 707주에서 699만 8907주로 2만 1800주 감소했다고 10월 27일 공시했다.이에 따라 최대주주등의 지분율은 기존 76.31%에서 76.08%로 0.24%포인트 하락했다. 이번 변동으로 인한 최대주주 변경은 없다.
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특수관계인인 코메트디엠아이코리아가 10월 20일부터 27일까지 5차례에 걸쳐 보통주 총 2만 300주를 장내 매도했다. 코메트디엠아이코리아의 보유 주식 수는 기존 3만 2412주에서 1만 2112주(지분율 0.12%)로 줄었다.
또한 특수관계인인 디브이몰은 10월 26일 증여로 보통주 1500주를 처분해 보유 주식 수가 19만 1804주에서 19만 304주(지분율 2.07%)로 감소했다.
최대주주 본인인 이용익의 보유 주식 수는 158만 5775주(지분율 17.24%)로 변동이 없다.
10월 26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0.03%(2주)를 기록했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