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키닉사 파머슈티컬스, 3분기 순이익 4735만 달러…전년비 157% 증가

아칼리스트 매출 58% 증가…연간 매출 전망 최대 10억 5000만 달러로 상향
키닉사 파머슈티컬스, 3분기 순이익 4735만 달러…전년비 157% 증가이미지 확대보기
키닉사 파머슈티컬스 인터내셔널(Kiniksa Pharmaceuticals International, plc, NASDAQ: KNSA)은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순이익이 4734만 5000달러(희석 주당 0.56달러)로 전년 동기 1843만 5000달러(희석 주당 0.23달러) 대비 약 156.8% 증가했다고 27일(현지시간)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억 8597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1억 8085만 5000달러 대비 58.1% 늘었다. 영업이익은 5423만 6000달러로 전년 동기 2402만 1000달러 대비 125.8% 증가했다. 1~3분기 누적 순이익은 9536만 9000달러로 전년 동기 4480만 6000달러 대비 두 배 이상 확대됐다.

주력 제품인 재발성 심낭염 치료제 '아칼리스트(ARCALYST)'의 3분기 제품 순매출이 2억 8600만 달러로 성장을 이끌었다. 회사에 따르면 3분기 말 기준 연간 복수 재발 환자 1만 4000명 가운데 약 23%가 아칼리스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출시 이후 재발성 심낭염에 아칼리스트를 처방한 의사는 5450명을 넘었다.

키닉사는 2026년 연간 아칼리스트 제품 순매출 전망치를 기존 9억 8000만~9억 9500만 달러에서 10억 4500만~10억 5000만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2026년 연구개발비는 1억 6000만~1억 7000만 달러, 판매관리비는 2억 7000만~2억 8000만 달러로 예상했으며, 현재 운영 계획상 연간 기준 현금흐름 흑자를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연구개발(R&D) 부문에서는 KPL-387의 재발성 심낭염 대상 임상 3상(PASTORALE) 환자 등록과 투약이 진행 중이며 2027년 하반기 데이터 발표가 예상된다. 회사는 2028~2029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다른 신약 후보인 KPL-1161은 올해 말까지 임상 1상에 착수할 계획이다.

2026년 9월 30일 기준 회사의 현금, 현금성자산 및 단기투자자산 잔액은 5억 6875만 8000달러이며 차입부채는 없다.

키닉사 파머슈티컬스는 심혈관 질환을 중심으로 미충족 의료 수요가 있는 질환의 신약을 개발·상업화하는 영국 소재 바이오 제약 기업이다.

#키닉사파머슈티컬스 #KNSA #실적발표 #아칼리스트 #바이오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