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 NJNG 신용공여 한도 만기도 2031년 10월로 연장
뉴저지 리소시스(NEW JERSEY RESOURCES CORP, NYSE: NJR)는 지난 27일(현지시간) 기존 선순위 무담보 회전신용공여 약정의 한도를 종전 5억 7500만 달러에서 6억 5000만 달러로 증액하고 만기를 2031년 10월 27일까지 연장하는 개정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이번 변경은 행정 대리인인 PNC 은행(PNC Bank, National Association) 및 참여 대주단과 체결한 제2차 수정 및 재작성 신용약정의 제3차 개정안(NJR Third Amendment)에 따른 것으로, NJR의 비규제 자회사들이 보증인으로 참여했다.
동시에 100% 자회사인 뉴저지 내추럴 가스 컴퍼니(NJNG)도 PNC 은행 등 대주단과 기존 신용약정의 제3차 개정안(NJNG Third Amendment)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NJNG의 2억 5000만 달러 규모 선순위 무담보 회전신용공여 만기일이 기존 2029년 8월 7일에서 2031년 10월 27일로 연장됐다. NJNG의 전체 회전신용공여 한도는 2억 5000만 달러로 유지된다.
뉴저지 리소시스는 뉴저지주 월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100% 자회사인 뉴저지 내추럴 가스 컴퍼니(NJNG)를 통해 천연가스 사업을 하는 에너지 기업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