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몽 메스로비안 이사 사임…AI·디지털 광고 전문가 영입
글로벌 커머스 인텔리전스 플랫폼 기업 크리테오(Criteo S.A., NASDAQ: CRTO)가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광고 전문가인 지엔창 마오(Jianchang Mao)를 신규 독립이사로 선임했다.크리테오는 28일(현지시간) 이사회가 에드몽 메스로비안(Edmond Mesrobian) 이사의 사임에 따른 결원을 채우기 위해 지엔창 마오를 이사로 직권 선임(co-optation)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메스로비안 이사의 사임은 회사 또는 이사회와 회사 운영·정책·관행에 관한 견해 차이로 인한 것이 아니다.
마오 신임 이사는 AI, 디지털 광고, 검색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기술 전문가다. 구글 어시스턴트 엔지니어링 부사장, 마이크로소프트 광고 제품 및 엔지니어링 부문 기업 부사장(CVP) 겸 총괄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AI 기업 투자사인 펠로우즈 펀드(Fellows Fund)의 제너럴 파트너로 재직 중이다.
록스 판 더 코이(Rik van der Kooi) 크리테오 이사회 의장은 "마오 이사는 세계 최대 기술 기업 중 일부에서 AI와 광고 플랫폼을 구축하고 확장한 인물"이라며 "그의 깊이 있는 기술적 전문성과 경영 경험이 크리테오의 혁신 가속화에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마오 이사의 임기는 룩셈부르크 법인의 다음 주주총회까지이며, 이 주주총회는 룩셈부르크 법인에서 미국 법인(Criteo Holdings, Inc.)으로의 법적 소재지 이전(Redomiciliation)을 위한 합병 안건을 표결하는 주주총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법인 이전 합병이 효력을 발생하는 시점에 마오 이사는 미국 법인의 이사회 이사로 선임될 것으로 예상된다.
크리테오는 방대한 커머스 데이터를 바탕으로 광고주, 대행사, 리테일러, 퍼블리셔 등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플랫폼 기업이다. 본사는 룩셈부르크에 위치해 있다.
#크리테오 #CRTO #지엔창마오 #인공지능 #디지털광고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