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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라 메드테크, 자회사 티슈 헬스 플러스 자산 약 200만 달러에 매각

소프트웨어·지식재산권 포함 자산 전부 매각…언아웃 권리도 받아
사나라 메드테크, 자회사 티슈 헬스 플러스 자산 약 200만 달러에 매각이미지 확대보기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에 본사를 둔 사나라 메드테크(Sanara MedTech Inc., NASDAQ:SMTI)가 완전 자회사 티슈 헬스 플러스(Tissue Health Plus, LLC)의 자산 전부를 특수관계가 없는 제3자에게 매각했다고 29일(현지시간) 공시했다. 매각은 이달 6일 이뤄졌다.

매각 대상에는 티슈 헬스 플러스의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제품과 관련 지식재산권(IP)이 포함됐다. 매각 가격은 약 200만 달러이며, 회사는 이와 별도로 일정한 언아웃(earnout) 권리도 받았다. 매수자 이름과 언아웃의 구체적인 조건·금액은 공시되지 않았다.

사나라 메드테크는 지난 7월 29일 마이메딕스 그룹(MiMedx Group, Inc.)과 합병 계약을 맺었고, 9월 30일 임시주주총회에서 합병 안건이 가결됐다. 이후 지난 15일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로부터 합병 심사와 관련한 2차 자료 제출 요청을 받았다. 합병이 완료되면 사나라 메드테크는 마이메딕스의 완전 자회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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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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