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스텔러 캐피털 5, 사업결합 기한 2027년 7월로 연장…비상환 계약 체결

주총서 정관 개정 승인…상환권 미행사 투자자에 사업결합 직후 5주당 1주 추가 지급
스텔러 캐피털 5, 사업결합 기한 2027년 7월로 연장…비상환 계약 체결이미지 확대보기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스텔러 캐피털 5(Stellar V Capital Corp., NASDAQ:SVCC)가 주주총회에서 사업결합 기한 연장안을 승인받고, 신탁계좌에 남는 자금을 늘리기 위해 다수의 주주와 비상환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현지시간) 공시했다.

회사는 이날 열린 연례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이 정관 개정안을 승인함에 따라 사업결합 완료 기한을 당초 2026년 10월 31일에서 2027년 7월 31일(또는 이사회가 정하는 그 이전 날짜)로 연장했다. 기존 기한은 2025년 1월 31일 기업공개(IPO) 완료 후 21개월이 되는 날이었다.

이와 함께 회사는 주주총회와 관련해 다수의 주주(투자자)와 비상환 계약(Non-Redemption Agreement)을 맺었다. 투자자는 주총 당일 오후 5시 30분(뉴욕 시간) 기준으로 대상 주식을 보유하고, 해당 주식의 상환권을 행사하지 않거나 행사 후 유효하게 철회해야 한다. 또 연장안이 승인되고, 회사가 주총 이후 증권거래소 상장 요건을 충족하며, 실제로 기한 연장을 시행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이 조건을 모두 충족하면 회사는 최초 사업결합 종결 직후 투자자에게 보유 대상 주식 5주당 A종 보통주(Class A Ordinary Share) 1주를 추가 대가 없이 발행한다. 회사는 이번 계약이 주주총회 이후 신탁계좌에 남는 자금 규모를 늘리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상환 계약은 주총에서 연장안이 승인되지 않는 경우, 계약상 당사자들의 모든 의무가 이행된 경우, 회사가 청산·해산되는 경우, 당사자들이 서면으로 합의한 경우, 투자자가 상환권을 행사한 경우 가운데 가장 이른 시점에 종료된다.

케이맨제도에서 설립된 스텔러 캐피털 5는 사업결합을 목적으로 설립된 SPAC으로, 본사는 미국 뉴욕에 있다.

#스텔러캐피털5 #SVCC #스팩 #비상환계약 #사업결합연장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맨위로 스크롤